이렇게 막는다
1
손이 먼저 움직인다
새벽 두 시. 전 애인, 연락하면 안 되는 걸 아는 사람.
2
앱이 먼저 끼어든다
네가 세운 목표에 맞춰, 보내기 전에 상황을 짚어준다.
3
결정은 네가 한다
참든 보내든, 홧김이 아니라 네 판단이 된다.
위로하려고 만든 앱이 아니야.
나중에 후회할 결정을 막으려고 만든 거야.
괜찮다는 말도, 무조건 네 편 드는 말도 안 해. 지금의 충동에서 나중의 널 지키는 현실 점검만 있어.
주요 기능
11가지 상황 변수
이별한 지 얼마나 됐는지, 최근에 연락이 오갔는지, 지금이 몇 시인지까지 따져서 하는 말이 달라진다.
목표에 맞춘 전략
재회를 노리는지, 손절하려는지, 아직 모르겠는지. 목표에 따라 접근이 완전히 갈린다.
훈계 대신 결과
뭘 하라고 시키지 않아. 그렇게 했을 때 뭐가 벌어지는지만 보여준다.
Control Pass
더 버텨야 하는 구간에 보호 기간을 늘려주는 이용권. 구독 아니고 한 번만 결제하면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