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렇게 막는다
1
손이 먼저 움직인다
새벽 두 시. 전 애인, 연락하면 안 되는 걸 아는 사람.
2
앱이 먼저 끼어든다
네가 세운 목표에 맞춰, 보내기 전에 상황을 짚어준다.
3
결정은 네가 한다
참든 보내든, 홧김이 아니라 네 판단이 된다.
위로하려고 만든 앱이 아니야.
나중에 후회할 결정을 막으려고 만든 거야.
괜찮다는 말도, 무조건 네 편 드는 말도, 이래라저래라 하는 말도 안 해. 보내면 뭐가 벌어지는지만 보여줄게.
주요 기능
네 상황을 보고 말한다
이별 며칠째인지, 지금 몇 시인지, 걔가 먼저 연락했는지까지 따져서 하는 말이 달라져. 기념일이나 명절처럼 흔들리기 쉬운 날도 알아.
목표에 맞춘 전략
재회를 노리는지, 손절하려는지, 아직 모르겠는지. 목표에 따라 접근이 완전히 갈려.
참은 기록
몇 번 참았는지, 몇 번 연속인지, 참은 비율까지 세 줘. 달력에서 날짜별 기록을 보고, 참을 때마다 ‘안 보냈다’ 카드를 저장하거나 공유할 수 있어.
안 보낸 메시지
걔한테 하고 싶은 말은 여기다 써. 쌓이면 이별 일기가 되고, 걔는 영영 못 봐.
다음의 너 (구독)
버텼으면 이제 너를 챙길 차례야. 매일 ‘오늘 너부터 챙겼어?’에 답하고, 영역별 목표를 정하고 오늘 할 일로 한 단계씩 해 나가. 쓴 지 일주일 지난 안 보낸 메시지도 다시 읽을 수 있어.
Control Pass
구독 없이 더 필요할 때. 24시간·3일·7일·14일·30일 동안 하루 횟수 제한 없이 쓰는 이용권이야. 한 번만 결제되고 자동으로 갱신되지 않아.